NEWsys — 산업 현장을 위한 실시간 통합 관제 솔루션
PLC 한 대의 다운이 라인 전체를 멈추기 전에, 먼저 알아채는 시스템.
설비가 멈춰도 반장이 순찰 돌 때까지 발견되지 않습니다. 평균 30분의 블라인드 타임이 매일 발생합니다.
장애 로그가 없으면 "언제, 왜" 끊겼는지 알 수 없습니다. 수기 보고서로는 근본 원인 분석이 불가능합니다.
IT는 "네트워크 정상", OT는 "PLC 이상 무" — 설비가 멈춘 원인을 두고 부서 간 핑퐁이 반복됩니다.
대기업용 NMS는 수천만 원 + 전담 인력 필요. 중소 제조 현장에는 오버스펙이고, 도입 후 운영도 부담입니다.
기존 Omada Controller의 OpenAPI를 직접 연동 — 웹 UI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.
| 비교 항목 | Omada 기본 UI | 대기업 NMS | NEWsys |
|---|---|---|---|
| 실시간 설비 감시 | △ 제한적 | ○ | ◎ 커스텀 |
| 토폴로지 커스터마이징 | 불가 | △ | ◎ 자유 |
| 이벤트 로그 | 없음 | ○ | ◎ 실시간 |
| 유선/무선 업링크 구분 | 불가 | △ | ◎ 지원 |
| 도입 비용 | 무료 | 수천만 원 | 합리적 |
| 현장 맞춤 | 불가 | △ | ◎ 100% |
ONLINE/OFFLINE 실시간 카운트, 트래픽 TOP5, 이벤트 로그, 실시간 트래픽 그래프
스위치·AP별 상태, 펌웨어, 연결 설비 태그. 장애 영향도 즉시 파악
Internet→Gateway→Switch→AP 계층 구조, 유선/무선 업링크 구분, 중점 설비 모니터링
NEWsys | 경북 칠곡군 가산면 천평4길 13 | 📞 053-327-1917 | www.newsyst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