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LC · MES · IoT센서 · 엣지PC — 산업 현장의 모든 인프라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 통합 관제합니다.
공장이 멈추는 순간, 원인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곧 손실입니다. 대부분의 장애는 사전 징후가 있습니다 — 온도 상승, 트래픽 급증, 응답 지연.
NEWsys 통합 관제는 이런 신호를 임계치 이전에 포착해 알립니다. 문제가 터지기 전에 대응할 수 있게.
별도 에이전트 설치 부담을 줄이고, Omada OpenAPI로 네트워크 장비까지 한 화면에 담았습니다.
관제 범위와 알림 채널을 현장 상황에 맞게 설계합니다.
| 수집 대상 | PLC · MES · IoT 센서 · 엣지 PC · 산업용 스위치 · AP |
|---|---|
| 수집 방식 | Modbus · OPC-UA · SNMP · Omada OpenAPI · 에이전트리스 폴링 |
| 대시보드 | 웹 기반 (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) · 모바일 대응 |
| 알림 | 텔레그램 · 이메일 · SMS · 사내 메신저 연동 |
| 이력 | 시계열 DB 저장 · 기간별 리포트 출력 |
| 설치 | 온프레미스 (고객사 내부 서버) ·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음 |
| 커스텀 연동 | Omada OpenAPI 등 API 지원 장비는 별도 개발로 수집 항목 · 대상을 원하는 대로 구성 (특정 클라이언트만 선별 관제) |
Omada 컨트롤러가 제공하는 OpenAPI 를 이용하면 컨트롤러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 더 세밀하게, 필요한 데이터만 뽑아낼 수 있습니다.
그래서 특정 클라이언트만 골라 모니터링하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— 관리가 필요한 단말 · 사용자 · SSID 만 관제 대상에 넣고, 나머지는 수집하지 않습니다. 전 직원 트래픽을 다 볼 필요가 없습니다.
장비 제조사 API · 클라우드 API · 사내 시스템 API 도 같은 방식으로 연동됩니다. 계정과 권한을 분리해 담당자별로 자기 범위만 보이게 만드는 것도 이 구조 위에서 됩니다.
컨트롤러 API 로 장비 · 클라이언트 데이터를 직접 수집합니다.
특정 단말 · 사용자 · SSID 만 골라 관제 대상에 넣습니다.
고객사별 · 담당자별 계정을 나눠 자기 범위만 조회하도록 구성합니다.
지표 · 단위 · 임계치를 현장 기준에 맞춰 정의합니다.